
행운목 종류
행운목이라고 널리 불리우는 드라세나는 백합과의 식물로 잎색의 변이가 다양한 관엽식물과에 속합니다. 공기청정 식물에 관심이 집중되면서 식물을 기르는 집들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 행운목의 인기는 날로 더해가는 듯 합니다. 행운목 종류는 비교적 다양합니다. 드라세타 콘친나라고 불리는 행운목, 레몬라임, 맛상게아나등 이름은 아주 생소하지만 생김새를 보면 주위에서 한두번은 모두 보았을 만한 식물들입니다. 특히 개업화분을 찾는다거나 지인에게 축하화분을 선물하려는 분들이 많이 찾게 되는게 행운목이죠.

행운목 키우는 방법
이름 조차도 행운을 불러다 줄거같은 행운목 키우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행운목은 봄부터 가을 동안에 완효성 화학비료를 2개월에 한번정도 주면 좋다고 하네요.
행운목 물주기
행운목은 봄 가을에는 화분의 흙표면이 마르면 그때 물을 충분히 주면 됩니다. 다른 식물들과 마찬가지로 여름에는 잎이 마르지 않게 매일 물을 충분히 주어도 무방합니다. 잎 역시 수분을 충전할 있도록 적셔주면 좋습니다. 추운 겨울에는 뿌리가 썩을 염려가 있기때문에 물주는 주기를 좀 더 줄이고 약간은 건조하게 관리하면 좋습니다. 행운목 물주기 참 쉽죠.

행운목 분갈이,가지치기
행운목은 꺽꽂이, 휘묻이, 포기나누기등의 방법으로 번식시킬수 있는데 5월 하순에서 9월 상순이 그 시기로 적합합니다. 행운목 분갈이 방법은 먼저 화분에서 꺼내 나무젓가락등으로 오래된 흙을 털어낸 후 오래되거나 상처난 뿌리는 조심스럽게 정리를 해줍니다. 잎도 너무 무성하면 조금씩 정리를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뿌리보다 한 두치수 큰 화분에 관엽식물용 전용토를 넣어준 후 옮겨 심으면 분갈이는 쉽게 끝납니다. 행운목 가지치기 역시 무성한 잎들을 균형을 맞춰서 적당한 양으로 나눠 짤라주기만 하면 된답니다.
뿌리 부분 분갈이 방법
뿌리 부분을 분갈이할 때에는 끝단이 말라있거나 부패한 경우에 시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뿌리 부분을 5cm정도로 자른 후, 새로운 흙 위에 올려놓고 충분한 물을 주면 새로운 싹이 나오게 됩니다. 이때, 뿌리 부분이 자연스럽게 나뉘어지도록 주의깊게 분갈이해야 합니다.
분갈이를 할 때에는 뿌리 부분이 너무 많이 나뉘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뿌리 부분이 너무 작아지면 생장력이 약해져 식물이 꺼지기 쉽습니다. 따라서 적당한 크기로 나뉘어진 뿌리 부분을 식물에 심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줄기 부분 분갈이 방법
줄기 부분을 분갈이할 때에는 줄기를 10cm정도로 자른 후 잎이 있는 부분은 떼어낸 후 토분과 모래를 혼합한 흙에 심어줍니다. 이때, 깊이는 2cm정도로 심으면 됩니다. 심은 후에 충분한 물을 주면 새로운 싹이 나오게 됩니다.
줄기 부분을 분갈이할 때에도 뿌리 부분과 마찬가지로 적당한 크기로 나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너무 작아진 줄기 부분은 생장력이 약해져 식물이 꺼질 수 있으므로, 적당한 크기로 나누어 식물에 심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분갈이를 통해 새로운 행운목을 얻었다면, 이제는 새로운 식물을 어떻게 돌보아야 할까요? 행운목은 수분을 좋아하므로 물을 매일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식물이 자랄 수 있도록 충분한 양의 빛과 온도가 필요합니다. 또한 행운의 효과를 더욱 높이기 위해서는 주기적인 가지치기가 필요합니다.
행운목은 높은 습도를 좋아하므로, 주변을 가습기로 유지하거나 물을 뿌려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식물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토분을 주기적으로 갈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글로 설명이 어려우시면 아래 유튜브를 통해서 내용 확인하셔도 좋습니다.
행운목은 인테리어 식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공간의 중심이 되는 포인트 식물로 거실에 두면 매우 멋스럽기도 합니다. 행운목의 줄기의 특징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행운목 화분을 세련된 모양으로 잘 만 선택한다면 멋스러운 거실 공간을 연출하실 수 있답니다.
